며칠전 무척이나 화창한 일요일 오후 동부이촌동 기꾸(菊)를 찾았습니다.
이촌동 금강아산병원 맞은편에 있구요, 사전예약은 필수입니다.
스시정식을 주문하였구요, 사진은 세장만 찍었습니다만, 저 사진 이후에 추가스시가 배부를 정도로 계속 나오구요, 마끼와 디저트로 메론까지 아주 아주 훌륭한 식사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스시가 밥은 조금 나오고 그 위에 올려진 횟감이 아주 크고 싱싱합니다. 가격은 일인당 30,000원정도.
식사를 마치고 차도 한잔 마시고 이태원으로 발길을 옮겨 거리구경도 하고 아이쇼핑도 하고 그랬습니다. 사진은 이태원 어느 모퉁이에서 터키음식을 파는 분의 모습입니다. 닭고기를 차곡차곡 쌓은 후 골고루 익혀서 칼로 얇게 썰어 내놓는 음식인데 맛을 보진 않았습니다만 다음에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재미있는 영화도 한편 보구요, 영화관람 후 청계천도 슬쩍 구경하였습니다. 야간인데 일부러 플래쉬를 터뜨리지 않고 ISO값만 높혀 찍어보았는데 역시 노이즈가 상당하군요. 덜덜.
귀가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보니 모 그룹에서 꾸며 놓은 사진전시가 한창이더군요,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을 비롯해서 동물과 관련된 각종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데 근처 가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쯤 들러보시길...
이촌동 금강아산병원 맞은편에 있구요, 사전예약은 필수입니다.
스시정식을 주문하였구요, 사진은 세장만 찍었습니다만, 저 사진 이후에 추가스시가 배부를 정도로 계속 나오구요, 마끼와 디저트로 메론까지 아주 아주 훌륭한 식사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스시가 밥은 조금 나오고 그 위에 올려진 횟감이 아주 크고 싱싱합니다. 가격은 일인당 30,000원정도.
식사를 마치고 차도 한잔 마시고 이태원으로 발길을 옮겨 거리구경도 하고 아이쇼핑도 하고 그랬습니다. 사진은 이태원 어느 모퉁이에서 터키음식을 파는 분의 모습입니다. 닭고기를 차곡차곡 쌓은 후 골고루 익혀서 칼로 얇게 썰어 내놓는 음식인데 맛을 보진 않았습니다만 다음에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재미있는 영화도 한편 보구요, 영화관람 후 청계천도 슬쩍 구경하였습니다. 야간인데 일부러 플래쉬를 터뜨리지 않고 ISO값만 높혀 찍어보았는데 역시 노이즈가 상당하군요. 덜덜.
귀가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보니 모 그룹에서 꾸며 놓은 사진전시가 한창이더군요,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을 비롯해서 동물과 관련된 각종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데 근처 가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쯤 들러보시길...










나도 일요일 저녁에 청계천에 있었는데;;
청계천에서 뭐했니? 데이또?? 드뎌???
미국에서 먹은 초밥이 생각나네...생전 처음 맛있게 먹어본 초밥인데~
사진을 못찍은것이 한이야~
앗,소정 아니신가,
그러고보니 정순씨 미니홈피도 한동안 못가봣넹.
정순씨 사진 잘 찍으던데, 내 함 구경 갈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