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눈에 확 띄어 셔터를 눌러 보았습니다. 자고로 헤드라이트는 저렇게 동그란게 제격인데...
대만 어느 거리에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집없는 고양이.
대만전통찻집에서 한장 박아보았습니다. 일정요금을 내면 계속해서 더운 물을 공급해주는 시스템이에요.
에어컨 바람 쏘이면서 따땃한 차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시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점상의 모습이에요. 그리 비싸지도 않은데 한두개 사올걸 하는 후회도 드네요.
아다다스 짝퉁 에이비씨즈입니다.
시장 입구에 매달아 놓은 빨간색 연등의 색감이 강렬합니다. 불도 들어 오는지도 모르겠어요.
대만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넉달이 지났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두곳 중 한군데, 룽싼쓰(龍山寺)입니다.
입구 모퉁이에 있는 소형폭포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사진을 막 배우던 때라서 저속셔터로 함 찍어보았습니다.
타이페이 시민뿐 아니라 저같은 관광객도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다들 신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바라더군요.
저 역시 무언가 기원을 하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뭔지는 잊었네요^^;;
엄청난 크기의 촛대입니다.
저 초가 녹아 내려 가운데에는 촛농이 가득한데 누군가 수시로 퍼내던 기억이 납니다.
자욱한 연기를 내뿜는 향로입니다.
이것 때문인지 온 사방에 향냄새가 진동하는데 썩 나쁘지는 않더군요.
타오르는 향을 바라보면 무언가를 기원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밀린 블로깅이 많네요.
여행사진도 아직 좀 있고 사회인야구 이야기도 있고 지난주 한솔오픈때 찍은 사진도 있네요.
열심히 올려보렵니다. 많이 봐주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대만 어느 거리에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집없는 고양이.
대만전통찻집에서 한장 박아보았습니다. 일정요금을 내면 계속해서 더운 물을 공급해주는 시스템이에요.
에어컨 바람 쏘이면서 따땃한 차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시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점상의 모습이에요. 그리 비싸지도 않은데 한두개 사올걸 하는 후회도 드네요.
아다다스 짝퉁 에이비씨즈입니다.
시장 입구에 매달아 놓은 빨간색 연등의 색감이 강렬합니다. 불도 들어 오는지도 모르겠어요.
대만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넉달이 지났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두곳 중 한군데, 룽싼쓰(龍山寺)입니다.
입구 모퉁이에 있는 소형폭포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사진을 막 배우던 때라서 저속셔터로 함 찍어보았습니다.
타이페이 시민뿐 아니라 저같은 관광객도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다들 신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바라더군요.
저 역시 무언가 기원을 하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뭔지는 잊었네요^^;;
엄청난 크기의 촛대입니다.
저 초가 녹아 내려 가운데에는 촛농이 가득한데 누군가 수시로 퍼내던 기억이 납니다.
자욱한 연기를 내뿜는 향로입니다.
이것 때문인지 온 사방에 향냄새가 진동하는데 썩 나쁘지는 않더군요.
타오르는 향을 바라보면 무언가를 기원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밀린 블로깅이 많네요.
여행사진도 아직 좀 있고 사회인야구 이야기도 있고 지난주 한솔오픈때 찍은 사진도 있네요.
열심히 올려보렵니다. 많이 봐주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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