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찬란하게 빛나는 건물 벽면에서 니콘과 캐논의 낯익은 광고 로고를 접하니
이곳이 일본최대의 전자제품상가인 아키하바라(秋葉原)가 맞구나,하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전자제품을 구입하려면 꼭 들려야한다는 요도바시카메라 아키하바라점입니다.
요도바시카메라는 카메라 외에도 가전과 영상, 음향 등 모든 전자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전자랜드나 테크노마트 정도 되겠습니다.
아, 요도바시카메라는 도쿄뿐 아니라 오사카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광고판에 츠마군이 살짝 보이네요.
길을 걷가 무심코 멈춰선 곳, 순간 오덕의 냄새가 물씬 풍겨옵니다.
일본에 오기전에 전차남(電車男)을 보고 와서 그런지 오덕의 포스를 자연스럽게 캐치하였습니다.
네, 역시 오덕스러운 포스터와 함께 어디선가 밤꽃내음이 살며시 풍겨옵니다.(농담입니다...)
DVD와 PC용 CD롬이 판매되고 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쎄더군요.
흥미삼아 한개쯤 구입해 볼까 했는데 DVD규격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참았습니다.
단순히 야시시한 에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각종 게임정보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좁은 매장 복도에 음침한 눈빛을 가진 오덕들이 득실하였습니다 --;;
에스컬레이터가 재미있는 모습으로 건물 외관으로 보이는 전자제품 상가의 모습입니다.
혹시 디카관련 악세사리를 싼 가격에 구입해 볼 수 있을까 이리 저리 둘러 보았는데,
생각만큼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야세가 광고하는 파나소닉 SD카드(2G)가 3,980엔이네요.
SD카드 국내에서 구입해도 저 가격이면 2개는 사겠습니다.
전자제품 쇼핑을 단념하고 다시 발길을 옮기는데 요상한 느낌의 건물과 조우하게 됩니다.
ms-online이라고 하니 마치 마이크로소프트가 생각나기도 하고...
네, 교복 아니 세라복이 전시된 모습을 보고 눈치 빠르신 분은 아시겠습니다. (교복가게 아닙니다.)
소위 풍속사업이라 불리는 성문화를 엿볼 수 있는 성인용품 가게입니다.
뭐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정말입니다...)
아키하바라에서 접할 수 있는 마지막 모습, 길거리 라이브 공연 되겠습니다.
나름 진지한 모습으로 공연하고 있는 이름 모를 여가수와 그녀를 둘러싸고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무리들. 저 역시 그들과 함께 서서 잠시 공연을 감상하였습니다.
뭐, 크게 대성할 재목으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제법 실력도 있고 끼도 있어보였습니다.
약소하게나마 전단지도 준비하고 앨범도 판매하고 그러더군요.
라이브스케줄도 적어 열심히 홍보하려는 모습이 참 예뻐보이고 그렇더군요.
칸다에서 시작한 아키하바라 탐방을 마치고 JR 아키하바라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무언가 아쉬움이 남습니다만 첫날이고 발바닥도 살살 아파오고하여 숙소로 돌아갑니다.
이곳이 일본최대의 전자제품상가인 아키하바라(秋葉原)가 맞구나,하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전자제품을 구입하려면 꼭 들려야한다는 요도바시카메라 아키하바라점입니다.
요도바시카메라는 카메라 외에도 가전과 영상, 음향 등 모든 전자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전자랜드나 테크노마트 정도 되겠습니다.
아, 요도바시카메라는 도쿄뿐 아니라 오사카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광고판에 츠마군이 살짝 보이네요.
길을 걷가 무심코 멈춰선 곳, 순간 오덕의 냄새가 물씬 풍겨옵니다.
일본에 오기전에 전차남(電車男)을 보고 와서 그런지 오덕의 포스를 자연스럽게 캐치하였습니다.
네, 역시 오덕스러운 포스터와 함께 어디선가 밤꽃내음이 살며시 풍겨옵니다.(농담입니다...)
DVD와 PC용 CD롬이 판매되고 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쎄더군요.
흥미삼아 한개쯤 구입해 볼까 했는데 DVD규격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참았습니다.
단순히 야시시한 에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각종 게임정보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좁은 매장 복도에 음침한 눈빛을 가진 오덕들이 득실하였습니다 --;;
에스컬레이터가 재미있는 모습으로 건물 외관으로 보이는 전자제품 상가의 모습입니다.
혹시 디카관련 악세사리를 싼 가격에 구입해 볼 수 있을까 이리 저리 둘러 보았는데,
생각만큼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야세가 광고하는 파나소닉 SD카드(2G)가 3,980엔이네요.
SD카드 국내에서 구입해도 저 가격이면 2개는 사겠습니다.
전자제품 쇼핑을 단념하고 다시 발길을 옮기는데 요상한 느낌의 건물과 조우하게 됩니다.
ms-online이라고 하니 마치 마이크로소프트가 생각나기도 하고...
네, 교복 아니 세라복이 전시된 모습을 보고 눈치 빠르신 분은 아시겠습니다. (교복가게 아닙니다.)
소위 풍속사업이라 불리는 성문화를 엿볼 수 있는 성인용품 가게입니다.
뭐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정말입니다...)
아키하바라에서 접할 수 있는 마지막 모습, 길거리 라이브 공연 되겠습니다.
나름 진지한 모습으로 공연하고 있는 이름 모를 여가수와 그녀를 둘러싸고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무리들. 저 역시 그들과 함께 서서 잠시 공연을 감상하였습니다.
뭐, 크게 대성할 재목으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제법 실력도 있고 끼도 있어보였습니다.
약소하게나마 전단지도 준비하고 앨범도 판매하고 그러더군요.
라이브스케줄도 적어 열심히 홍보하려는 모습이 참 예뻐보이고 그렇더군요.
칸다에서 시작한 아키하바라 탐방을 마치고 JR 아키하바라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무언가 아쉬움이 남습니다만 첫날이고 발바닥도 살살 아파오고하여 숙소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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