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사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난바 주변의 거리 풍경을 옮겨 봅니다.
이렇게 지붕을 막아 놓은 길이 쭈욱 이어집니다. 비가 와도 우산이 필요 없을듯.
그리운 이름, 커피전문점 도토루입니다.
앗, 이건 서브웨이.
우리나라처럼 거리에서 소리 지르며 물건을 팝니다.
어머, 언니, 남자 꼬시는중?
난바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빠.찡.코.
아저씨, 돈 많이 잃었어요?
유명한 만두가게, 551 호라이 입니다.
정말 날개 돋힌듯 팔린다는 말이 제격입니다.
뭐, 가격도 그리 부담스럽진 않네요.
여기는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 가게. 여기도 인산인해입니다.
일본 특유의 귀여운 자동차입니다.
이건, 한국에서도 한번 타본적 있는 큐브입니다.
오사카의 명물, 타코야키 파는 아저씨. 몹시도 진지하지 말입니다.
복요리 전문점, 다요시 본점입니다.
도톤보리의 너무도 유명한 간판, 카니도라쿠.
아사히 슈퍼드라이 간판 옆의 스파이더맨3 광고판을 보니 이때가 4월이라는게 실감납니다.
여행객의 발길을 잡아끄는 킨류 라면집.
무척 깔끔하게 느껴지는 레스포삭 매장입니다.
사실 제 취향이기도 합니다. 하하핫.
자, 이제 오사카 사진도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우앙. 호라이 부타망 먹고싶다.
부타망 사서 바로 옆 맥도널드에 들어가 콜라 시켜놓고 우적우적 먹었던 기억이.
이른 시간이라 호라이 테이블 자리 오픈하기 전이었거든요.
먹고싶다 먹고싶다.
기차역 전철역에 서서 허겁지겁 먹었던 호라이도 맛있었어.
우하하, 담에 같이 먹어보아요.
그나저나 미스터도넛도 들어온 마당에
호라이도 들여오면 잘 팔리지 않을까, 싶네요.^^
매발아저씨 레스포삭 좋아하세유?
난 무늬가 무섭던데.
무늬없는 레스포삭은 좋지만. 흐흐흐
아저씨...ㅠㅠ
무늬 없는것도 좋고 뭐 무섭기까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