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에 가려면 '유리카모메'라는 신교통(경전철)을 타야합니다.
유리카모메의 정식노선명은 '도쿄임해신교통임해선'이라고 합니다.
신바시(新橋)역으로 이동하여 유리카모메에 몸을 실고 오다이바로 출발합니다.
유리카모메 내부 모습입니다.
오다이바는 도쿄 관광객들이 필수로 찾는 코스라 그런지 한국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유리카모메는 도쿄시내를 관통하면서 이동하기 때문에 차창밖으로 시내모습을 두루두루
살피며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뭐 지루하지 않다는 말이죠^^
조금 지나면 이런 광경도 볼 수 있지요.
오다이바 여행의 백미는 역시 오다이바 해변공원의 모래사장을 걷는 일이겠지요.
유리카모메 오다이바해변공원(お台場海浜公園)역에서 걸어서 5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스케이트 보드를 즐기는 소년의 모습도 보이구요,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나온 정겨운 모습도 보입니다.
시간대를 잘 선택하여 방문한다면 멋진 풍경을 목격할 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은 장면들을 많이 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다이바는 분명 인공섬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는 어느덧 물새들이 자연스레 날아올 정도로
자연과 융화가 된 모습입니다. 사실 해변가에 쓰레기도 많이 굴러다니던데 의외로 새들이 많더군요.
날씨가 아직은 쌀쌀하였는데도 무슨 방송촬영을 하는지 웃통을 벗고 추위를 견디고 있더군요.
사진을 배운지 오래 되지 않았는데도 뭐 대충 찍어도 그림이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사진입니다.
어느 소녀(?)가 새우깡같은 과자부스러기로 새들을 유인하는 모습입니다.
갈매기인지 비둘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때쯤 등장하시는 지나가는 동네 개님.
이분은 주인님의 사랑을 좀 받는듯한 동네 개님2.
연달아 셔터를 누르다 슬슬 지루해져서 저 멀리 보이는 레이보우브릿지를 걸어 넘어가는
무모한 도전을 시도해 봅니다. 유리카모메를 타고 이곳에 올때 걸어서 다리를 건너는 아이들을 보고
뭐 걸어서 넘어갈만 한가보다 했는데 말그대로 무모한 도전이있습니다.
엄청남 강풍을 견뎌야하고 보기보다 꽤 길더군요...ㅠㅠ
약 40분이 소요되더군요. 보통 오다이바를 여행하는 분들은 레인보우 브릿지의 아름다운 야경을
카메라에 담곤 하는데 저는 시간이 아직 이르기에 그냥 낮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걸어서 건너기에는 역시 무리였는지 금새 배고픔이 다가옵니다.
그래서 근처의 초밥집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일본여행을 하며 맛잇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뭔지 생각해보면 역시 초밥이 최고지 싶습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초밥을 만드시는 주방장님.
사진을 찍어도 괜찮냐고 어설픈 일본어로 물어보았는데 흔쾌히 허락을 해주시더군요.
잠시후 주문한 초밥이 나왔습니다.
뭐 크게 특색이 있지는 않지만 맛은 정말 그 무엇에 비할 수가 없더군요.
이 사진을 찍고 허겁지겁 초밥을 입안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자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유리카모메의 정식노선명은 '도쿄임해신교통임해선'이라고 합니다.
신바시(新橋)역으로 이동하여 유리카모메에 몸을 실고 오다이바로 출발합니다.
유리카모메 내부 모습입니다.
오다이바는 도쿄 관광객들이 필수로 찾는 코스라 그런지 한국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유리카모메는 도쿄시내를 관통하면서 이동하기 때문에 차창밖으로 시내모습을 두루두루
살피며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뭐 지루하지 않다는 말이죠^^
조금 지나면 이런 광경도 볼 수 있지요.
오다이바 여행의 백미는 역시 오다이바 해변공원의 모래사장을 걷는 일이겠지요.
유리카모메 오다이바해변공원(お台場海浜公園)역에서 걸어서 5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스케이트 보드를 즐기는 소년의 모습도 보이구요,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나온 정겨운 모습도 보입니다.
시간대를 잘 선택하여 방문한다면 멋진 풍경을 목격할 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은 장면들을 많이 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다이바는 분명 인공섬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는 어느덧 물새들이 자연스레 날아올 정도로
자연과 융화가 된 모습입니다. 사실 해변가에 쓰레기도 많이 굴러다니던데 의외로 새들이 많더군요.
날씨가 아직은 쌀쌀하였는데도 무슨 방송촬영을 하는지 웃통을 벗고 추위를 견디고 있더군요.
사진을 배운지 오래 되지 않았는데도 뭐 대충 찍어도 그림이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사진입니다.
어느 소녀(?)가 새우깡같은 과자부스러기로 새들을 유인하는 모습입니다.
갈매기인지 비둘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때쯤 등장하시는 지나가는 동네 개님.
이분은 주인님의 사랑을 좀 받는듯한 동네 개님2.
연달아 셔터를 누르다 슬슬 지루해져서 저 멀리 보이는 레이보우브릿지를 걸어 넘어가는
무모한 도전을 시도해 봅니다. 유리카모메를 타고 이곳에 올때 걸어서 다리를 건너는 아이들을 보고
뭐 걸어서 넘어갈만 한가보다 했는데 말그대로 무모한 도전이있습니다.
엄청남 강풍을 견뎌야하고 보기보다 꽤 길더군요...ㅠㅠ
약 40분이 소요되더군요. 보통 오다이바를 여행하는 분들은 레인보우 브릿지의 아름다운 야경을
카메라에 담곤 하는데 저는 시간이 아직 이르기에 그냥 낮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걸어서 건너기에는 역시 무리였는지 금새 배고픔이 다가옵니다.
그래서 근처의 초밥집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일본여행을 하며 맛잇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뭔지 생각해보면 역시 초밥이 최고지 싶습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초밥을 만드시는 주방장님.
사진을 찍어도 괜찮냐고 어설픈 일본어로 물어보았는데 흔쾌히 허락을 해주시더군요.
잠시후 주문한 초밥이 나왔습니다.
뭐 크게 특색이 있지는 않지만 맛은 정말 그 무엇에 비할 수가 없더군요.
이 사진을 찍고 허겁지겁 초밥을 입안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자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송준범군 일하라고 출장 보냈더니 초밥이나 사먹고 그랬단 말이지.
기억해두겠네.
사장님, 일본가서 초밥 안먹으면 뭘 먹으라는 말인가요ㅠㅠ
그나저나, 이제 일본 포스팅도 하나만 올리면 끝나고
이제 대만이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