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를 떠나 도착한 곳은 하라주쿠(原宿)입니다. 하라주쿠는 신주쿠와 시부와야 더불어 도쿄의
대표적인 번화가로 꼽히며 흔히 도쿄패션의 1번지로 알려져 있지요. 개인적으로는 하루키 단편중에
'하라주쿠의 뒤안길에서 나는 100%의 여자아이와 엇갈린다'라는 대목을 읽고 오래전부터 궁금하게
생각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신주쿠역에서 야마노테선으로 세정거장.
저렴한 가격의 패션아이템을 판매한다는 다케시타도리의 입구입니다.
패스트푸드점과 잡화점, 패션숍들이 빼곡하게 모여있습니다.
역시나 사람들로 발디딜틈없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곳 저곳 뭐 괜찮은 물건 없나 하고 둘러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제가 여행을 할 당시에는 아직 쌀쌀한 날씨여서 그런지 사람들의 옷차림이 아직은 두텁습니다.
저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뭐 건져갈만한게 없을까 살펴보았는데 워낙 사람들로 붐비는 탓에
그냥 사람구경이나 하고 가자 쪽으로 마음을 돌렸습니다.
도쿄패션의 1번지라는 말을 대변하듯 멋지게 꾸미고 어딘가로 남자를 꼬시러가는 포스의 언니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여기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다이소. 흔히 100엔샵으로 알려진 곳이죠.
시부야 레이디스 브랜드로 많은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브랜드 ANAP가 보입니다.
이곳은 가격대가 참으로 정직하다고 알려져 있고 클럽문화에 어울리는 중저가 패션아이템을 판매한
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소 민망한 포즈의 못생긴 강아지.
이제 슬슬 도쿄에 오면 꼭 한번 가본다는 오다이바(お台場)로 발길을 옮기려 합니다.
대표적인 번화가로 꼽히며 흔히 도쿄패션의 1번지로 알려져 있지요. 개인적으로는 하루키 단편중에
'하라주쿠의 뒤안길에서 나는 100%의 여자아이와 엇갈린다'라는 대목을 읽고 오래전부터 궁금하게
생각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신주쿠역에서 야마노테선으로 세정거장.
저렴한 가격의 패션아이템을 판매한다는 다케시타도리의 입구입니다.
패스트푸드점과 잡화점, 패션숍들이 빼곡하게 모여있습니다.
역시나 사람들로 발디딜틈없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곳 저곳 뭐 괜찮은 물건 없나 하고 둘러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제가 여행을 할 당시에는 아직 쌀쌀한 날씨여서 그런지 사람들의 옷차림이 아직은 두텁습니다.
저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뭐 건져갈만한게 없을까 살펴보았는데 워낙 사람들로 붐비는 탓에
그냥 사람구경이나 하고 가자 쪽으로 마음을 돌렸습니다.
도쿄패션의 1번지라는 말을 대변하듯 멋지게 꾸미고 어딘가로 남자를 꼬시러가는 포스의 언니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여기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다이소. 흔히 100엔샵으로 알려진 곳이죠.
시부야 레이디스 브랜드로 많은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브랜드 ANAP가 보입니다.
이곳은 가격대가 참으로 정직하다고 알려져 있고 클럽문화에 어울리는 중저가 패션아이템을 판매한
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소 민망한 포즈의 못생긴 강아지.
이제 슬슬 도쿄에 오면 꼭 한번 가본다는 오다이바(お台場)로 발길을 옮기려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