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의 이틀째날,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마치고 바로 지하철 역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 역사 내의 풍경은 우리나라의 그것과 별다르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건 아마도 예전 한국에 지하철이 생길때 일본의 지하철을 많이 차용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색 머리 덕분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도통 알 수 없는 사람의 뒷모습.
그러나 옷 뒤에 먼지가 수북히 쌓인 것으로 봐서는 여자분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하철 내부의 모습도 역시 별반 다를것이 없지요. 다만, 승객이 붙잡을 수 있는 봉이 많아 보입니다.
여학생의 가방에 달린 다소 우스꽝스러운 캐릭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새벽까지 열심히 달리신듯한 복학생 패션의 취객도 보입니다.
바닥에 핸드폰도 떨어뜨리고 참 가관입니다.
일본의 지하철은 참으로 고객, 특히 외국인의 편의성을 생각했다,라는 느낌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현재역에서 목적지까지의 시간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첫번째 목적지는 7분후에 정차할 이케부쿠로(池袋)역 되겠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니 저멀리 선샤인시티의 간판이 보입니다.
선샤인시티는 사무실이 모여있는 고층빌딩과 쇼핑몰,문화회관,호텔 등이 모여있는 복합공간입니다.
이케부쿠로에서 볼거리는 션사인시티가 전부라고 해도 무방한데, 선샤인시티 내에서도 나무코난쟈타운이 더욱 유명하다 하겠습니다. 교자스타디움과 아이스크림시티, 그리고 마사지샵인 리라꾸노모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상점이나 레스토랑 모두 11시는 되어야 영업을 시작한다는 것.
일정이 빡빡하여 아침 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서둘렀는데 결국 텅빈 내부공간을 쓸쓸히 돌아보고
그냥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케부쿠로에서 별 다른 감흥을 못 느낀 탓일까요, 분명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출발하였습니다만,
금새 배가 고파집니다. 뭐라도 남기고 가자는 마음에 소바집을 찾았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중의 하나, 바로 소바입니다.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따끈한 소바 한그릇에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주머니에 동전이 쌓여 가는 것을 느낄때가 있죠.
그럴때는 역시 자판기에 쏟아 붓는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포도맛 환타를 마시며 다음 목적지인 신주쿠(新宿)로 향해봅니다.
지하철 역사 내의 풍경은 우리나라의 그것과 별다르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건 아마도 예전 한국에 지하철이 생길때 일본의 지하철을 많이 차용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염색 머리 덕분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도통 알 수 없는 사람의 뒷모습.
그러나 옷 뒤에 먼지가 수북히 쌓인 것으로 봐서는 여자분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하철 내부의 모습도 역시 별반 다를것이 없지요. 다만, 승객이 붙잡을 수 있는 봉이 많아 보입니다.
여학생의 가방에 달린 다소 우스꽝스러운 캐릭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새벽까지 열심히 달리신듯한 복학생 패션의 취객도 보입니다.
바닥에 핸드폰도 떨어뜨리고 참 가관입니다.
일본의 지하철은 참으로 고객, 특히 외국인의 편의성을 생각했다,라는 느낌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현재역에서 목적지까지의 시간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첫번째 목적지는 7분후에 정차할 이케부쿠로(池袋)역 되겠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니 저멀리 선샤인시티의 간판이 보입니다.
선샤인시티는 사무실이 모여있는 고층빌딩과 쇼핑몰,문화회관,호텔 등이 모여있는 복합공간입니다.
이케부쿠로에서 볼거리는 션사인시티가 전부라고 해도 무방한데, 선샤인시티 내에서도 나무코난쟈타운이 더욱 유명하다 하겠습니다. 교자스타디움과 아이스크림시티, 그리고 마사지샵인 리라꾸노모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상점이나 레스토랑 모두 11시는 되어야 영업을 시작한다는 것.
일정이 빡빡하여 아침 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서둘렀는데 결국 텅빈 내부공간을 쓸쓸히 돌아보고
그냥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케부쿠로에서 별 다른 감흥을 못 느낀 탓일까요, 분명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출발하였습니다만,
금새 배가 고파집니다. 뭐라도 남기고 가자는 마음에 소바집을 찾았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중의 하나, 바로 소바입니다.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따끈한 소바 한그릇에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주머니에 동전이 쌓여 가는 것을 느낄때가 있죠.
그럴때는 역시 자판기에 쏟아 붓는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포도맛 환타를 마시며 다음 목적지인 신주쿠(新宿)로 향해봅니다.














환타같은거 마시면 크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은일난다니까요!!!!!!!!!!!!!!!!!!!!
네네,
그래도 이렇게 댓글 달아 주시니
다음 포스팅을 할 수 있겠네요.
댓글이 안달리면 왠지 다음으로 진도 나가기가 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