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로 가는 지하철안에서 고질라 마쓰이를 만났습니다.
최근 뉴스를 보니 8살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을 한다고 하더군요.
결혼을 계기로 좀 더 빛나는 활약을 펼쳐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키하바라로 가는 길에는 칸다(神田)를 거치게 됩니다.
칸다는 한때 메이지대학같은 유수의 대학들이 있던 대학가로 유명했지만
현재는 고서점가와 악기상점,스포츠용품점 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칸다에서 보아의 신보 포스터를 보니 무척이나 반갑더군요^^
류시원씨는 뭐 그다지...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악기상점들이 눈에 많이 보였습니다.
쇼윈도우에 진열된 일렉트릭 기타들의 가격이 후덜덜합니다.
악기상점가를 지나면 사람들의 발길이 몰리는 스포츠용품거리가 나옵니다.
스포츠용품거리에는 스키와 보드를 판매하는 샵이 많이 보입니다.
일본에 온 김에 야구용품을 구입해 보고자 발길을 옮기는데 저 멀리 빅토리아가 보입니다.
빅토리아는 7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야구용품점은 3층으로 기억됩니다.
야구용품점과 함께 최근 야구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는 축구용품점도 같이 있습니다.
일본의 상점에서 느낀 점 하나, 손님이 편하게 둘러 볼 수 있도록 괜시리 귀찮게 하지 않는다는 것.
일본 야구용품 브랜드는 뭐니뭐니해도 사사키(SSK)인데 국내에서는 사사키 제품이 안보이더군요.
이곳에서 그나마 저렴해 보이는 손목보호대 두개와 언더셔츠 한벌을 구입했습니다.
글러브나 스파이크는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3년연속 도루왕"이라고 씌여져 있는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롯데지바마린스의 내야수, 니시오카 쯔요시 선수군요.
지하철 역에서 내려 내내 걸어다니다 보니 허기가 찾아온 무렵, 모스버거가 등장하였습니다.
뭐, 제 여행에서 먹는것 빼면 남는거 거의 없다보니...
말이 통하지 않아도 주문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하니 음료를 먼저 주면서 이런 번호표(?)를 같이 줍니다.
맹도날드나 돗데리아처럼 미리 버거를 만들어 놓는게 아니라 주문을 받으면 바로 만드는 시스템.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맘에 듭니다. 콜라도 더 차갑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매장 내부는 일반적인 패스트푸드점의 느낌보다는 미소야 같은 깔끔한 식당의 분위기입니다.
잠시 후 이렇게 무언가 엄마의 손길(?)이 담긴 듯한 버거를 내어 줍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야채는 한국의 강원도와 전라도에서 특수하게 재배된 채소를 수입하여 쓰고
고기는 일본의 최상급 육류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역시 패스트푸드스럽지 않다,라는 생각입니다.
버거만을 단품으로 주문하면 3,4백엔 남짓하고 이렇게 세트로 주문하면 1,000엔 정도 합니다.
미스터 도넛도 국내에 들어왔던데 이제 모스버거의 차례가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식사라기 보다는 간식을 먹고 조금 더 힘내서 걷자 드디어 세가(SEGA)가 보입니다.
네, 아키하바라의 초입에 당도하였습니다.
최근 뉴스를 보니 8살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을 한다고 하더군요.
결혼을 계기로 좀 더 빛나는 활약을 펼쳐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키하바라로 가는 길에는 칸다(神田)를 거치게 됩니다.
칸다는 한때 메이지대학같은 유수의 대학들이 있던 대학가로 유명했지만
현재는 고서점가와 악기상점,스포츠용품점 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칸다에서 보아의 신보 포스터를 보니 무척이나 반갑더군요^^
류시원씨는 뭐 그다지...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악기상점들이 눈에 많이 보였습니다.
쇼윈도우에 진열된 일렉트릭 기타들의 가격이 후덜덜합니다.
악기상점가를 지나면 사람들의 발길이 몰리는 스포츠용품거리가 나옵니다.
스포츠용품거리에는 스키와 보드를 판매하는 샵이 많이 보입니다.
일본에 온 김에 야구용품을 구입해 보고자 발길을 옮기는데 저 멀리 빅토리아가 보입니다.
빅토리아는 7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야구용품점은 3층으로 기억됩니다.
야구용품점과 함께 최근 야구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는 축구용품점도 같이 있습니다.
일본의 상점에서 느낀 점 하나, 손님이 편하게 둘러 볼 수 있도록 괜시리 귀찮게 하지 않는다는 것.
일본 야구용품 브랜드는 뭐니뭐니해도 사사키(SSK)인데 국내에서는 사사키 제품이 안보이더군요.
이곳에서 그나마 저렴해 보이는 손목보호대 두개와 언더셔츠 한벌을 구입했습니다.
글러브나 스파이크는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3년연속 도루왕"이라고 씌여져 있는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롯데지바마린스의 내야수, 니시오카 쯔요시 선수군요.
지하철 역에서 내려 내내 걸어다니다 보니 허기가 찾아온 무렵, 모스버거가 등장하였습니다.
뭐, 제 여행에서 먹는것 빼면 남는거 거의 없다보니...
말이 통하지 않아도 주문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하니 음료를 먼저 주면서 이런 번호표(?)를 같이 줍니다.
맹도날드나 돗데리아처럼 미리 버거를 만들어 놓는게 아니라 주문을 받으면 바로 만드는 시스템.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맘에 듭니다. 콜라도 더 차갑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매장 내부는 일반적인 패스트푸드점의 느낌보다는 미소야 같은 깔끔한 식당의 분위기입니다.
잠시 후 이렇게 무언가 엄마의 손길(?)이 담긴 듯한 버거를 내어 줍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야채는 한국의 강원도와 전라도에서 특수하게 재배된 채소를 수입하여 쓰고
고기는 일본의 최상급 육류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역시 패스트푸드스럽지 않다,라는 생각입니다.
버거만을 단품으로 주문하면 3,4백엔 남짓하고 이렇게 세트로 주문하면 1,000엔 정도 합니다.
미스터 도넛도 국내에 들어왔던데 이제 모스버거의 차례가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식사라기 보다는 간식을 먹고 조금 더 힘내서 걷자 드디어 세가(SEGA)가 보입니다.
네, 아키하바라의 초입에 당도하였습니다.



















우아~ 사진들 참좋네요 :D
러패는 왜이러는지 저도 잘 -.-;
사세군, 당신 사진에 비하면 초딩수준인걸.^^.